배우 휴 그랜트 '블랙핑크'에 빠졌다
기사입력 2023.12.15. 오후 03:00
배우 휴 그랜트가 한국 그룹 블랙핑크를 언급하며 팬심을 드러냈다. 13일(현지시간) NBC '지미 팰런쇼'에 출연한 휴 그랜트는 "나는 블링크이다. 딸이 나를 콘서트장으로 끌고 갔다"고 고백했다.
휴 그랜트는 "63세 영국인이 할 취미가 아니라고 생각했으나, 딸이 공연장에서 열광하는 모습을 보고 한 시간 후에 나도 그랬다"고 말했다.
앞서 휴그랜트는 지난 7월 블랙핑크 공연을 관람하고 '블링크'가 되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