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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 "우리집에 아이언맨 있다..나는 맨날 악당"

기사입력 2022.08.11. 오전 01:11
\힙합 듀오 리쌍의 길이 오랜만에 아들과 함께 일상사진을 보냈다.
10일 길은 자신의 SNS에서 "아이언맨을 멀리서 찾지마라 우리 집에 있다 이 녀석은 지치지않는다 낮잠도 없다 난 계속 악당이어야 한다"며 글을 게재한 뒤 아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보냈다.
그러면서 "한 살이라도 언능 나아라 늙어서 육아는 빡세다 ! 그냥 그런 줄만 알어 ~"며 힘든 육아를 토로했다.
영상 속에서 길은 젓가락과 주방용품을 이용해 악당 변신 한 채  쓴 채 셀카를 찍었다.
이어 망토를 입고 주인공이 된 길의 아들 하음과 장난스럽게 노는 모습도 공개됐다.
한편, 길은 2017년에 결혼해 아들 하음을 두고 있다.